날강두·네이마르·벤제마…K리그가 ACL 결승 진출하면 한판 붙는 '월드클래스'

DBC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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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티아누 호날두(알나스르), 네이마르(알힐랄), 카림 벤제마(알이티하드).

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럽축구연맹(UEFA) 챔피언스리그(UCL)를 호령했던 슈퍼스타들이 아시아축구연맹(AFC) 챔피언스리그(ACL) 무대를 누빈다. K리그 팀들이 이들과 트로피를 놓고 정면 대결을 벌이는 장면도 충분히 이뤄질 수 있다.

처음으로 추춘제(가을~봄)로 바뀌어 운영되는 ACL 2023-24시즌은 오는 24일(이하 한국시간) 조 추첨식을 진행한다. 다음달 18일부터 조별리그를 시작, 내년 5월 열릴 결승전까지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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