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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트넘 홋스퍼(잉글랜드)의 공격수 손흥민(31)이 캡틴이자 팀 내 최고 입지의 선수로서 새 시즌을 시작한다.
뉴스1에 따르면 2015-16시즌부터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에게 2023-24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다.